피 뽑지 않고도 시작하실 수 있어요
- 검사 없이 1차 정리 ·
- 검진 결과 활용 가능
영양제 진단이라고 하면 병원부터 떠올리시죠. 지금 드시는 영양제와 생활만 알려주시면 첫 정리는 충분히 해드릴 수 있어요. 검사는 그다음에 하시는 편이 비용도 결과도 나아요.
자세한 내용
"검사 없이 무엇을 알 수 있나요?"
드시는 영양제를 전부 더해서 겹친 성분과 빈자리를 알려드려요. 이미 충분히 들어오는 성분을 따로 사고 계셨다는 걸 발견하시는 경우가 많아요. 지금 확인하기
"검사로는 무엇을 알 수 있나요?"
수치로 보이는 항목
비타민D, 비타민B12, 페리틴 같은 게 여기 해당해요.
안 보이는 항목
모든 영양소가 피검사로 확인되지는 않아요. 검사 항목을 늘린다고 알 수 있는 범위가 그만큼 넓어지지는 않아요.
"수치가 정상이면 안 먹어도 되나요?"
수치는 그 시점의 상태를 보여줘요. 계절과 생활이 바뀌면 값도 달라지니까, 한 번의 숫자를 결론처럼 보시기보다 흐름으로 보시는 편이 나아요.
"검진 결과가 있는데 쓸 수 있나요?"
그대로 쓰실 수 있어요. 간 수치나 콜레스테롤처럼 생활습관 영향이 큰 항목은 영양제보다 식사와 운동을 먼저 보실 신호이기도 해요. 결과지를 들고 약사상담에서 같이 읽어보세요.
진단이 아니라 정리예요
사운즈바디가 드리는 건 올려주신 영양제의 성분을 근거로 한 정리예요. 부족한지 아픈지를 판정하지 않아요. 판정이 필요하시면 의료기관을 이용해주세요. 이후 절차는 영양제처방에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문진은 얼마나 걸리나요?
식사와 기상·취침 시간, 복용 목적 정도만 여쭤봐요. 몇 분이면 끝나요.
결핍 확인은 어디까지 해주나요?
참고용 안내까지예요. 확정 판정은 의료기관의 영역이에요.
검사를 꼭 받아야 하나요?
아니에요. 겹친 것부터 덜어낸 뒤에도 궁금한 항목이 남으면 그때 받으셔도 늦지 않아요. 겹침 확인하기
본 내용은 정보를 드리기 위한 것이고 진단이나 처방을 대신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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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정보를 드리기 위한 것이고 진단이나 처방을 대신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