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끼리 맞물리는 관계
- B군 8종 ·
- 지용성 4종 ·
- 수용성 조합
비타민조합을 볼 때 하나씩 효능부터 찾게 되는데, 실제로는 서로 맞물려 작동하는 경우가 많아요. 어떤 것끼리 묶이는지만 아셔도 고르실 때 훨씬 수월해져요.
같이 두셔도 돼요
비타민 ADEK
흡수 조건이 같아서 식후에 함께 두실 수 있어요.
자연스럽게 갈라져요
유산균·비타민C
유산균은 공복, 비타민C는 식후가 편하니까 자연스럽게 갈라져요.
자세한 내용
비타민B군은 여덟 종을 함께 봐요
구성
티아민, 리보플라빈, 나이아신, 판토텐산, 피리독신, 비오틴, 엽산, 코발라민으로 이뤄져요.
왜 함께 보나요
에너지 대사 과정에서 서로 이어져 작동한다고 알려져 있어서 골고루 든 배합을 권해요. 한두 종만 고함량인 제품보다 여덟 종이 다 든 쪽을 고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예요.
비타민C는 철분과 묶고 유산균과는 나눠요
철분과의 조합은 잘 알려져 있어요. 반대로 산도가 높아서 유산균과는 띄우는 편이 낫다는 의견이 많아요. 유산균은 공복, 비타민C는 식후가 편하니까 자연스럽게 갈라져요.
비타민D와 칼슘은 함께 다뤄요
칼슘 대사에서 함께 나와요. 비타민D는 지용성이라 지방 있는 식사와 함께 드시는 배치를 권해요.
지용성끼리는 묶어도 돼요
A, D, E, K는 흡수 조건이 같아서 식후에 함께 두실 수 있어요. 다만 몸에 남는 성질이 있어서 하루 총량은 함께 보셔야 해요. 영양제과다섭취
종합비타민을 드시고 계시다면
단일 제품을 더하시기 전에 안에 뭐가 들었는지부터 보세요. 겹친 성분은 합쳐야 보여요. 등록해두시면 어느 제품에서 얼마씩 오는지 알려드려요. 조정 기준은 맞춤비타민에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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