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개를 넘기면 순서가 중요해져요
- 기상 ·
- 아침 식후 ·
- 점심 식후 ·
- 저녁
영양제가 세 개까지는 순서를 신경 쓰실 일이 없어요. 한 번에 다섯 개를 넘기게 되면서 흡수 경쟁이 생겨요. 한 번만 정해두시면 매일 고민하지 않으셔도 돼요.
기상일어나자마자
- 유산균
- 철분
아침 식후
- 종합비타민
- 비타민B군
- 비타민D
- 오메가3
점심 식후
- 칼슘
- 비타민C 2차분
저녁 식후나 자기 전
- 마그네슘
- 칼슘 남은 분량
- 6시
- 12시
- 18시
- 23시
자세한 내용
순서가 결과를 바꾸는 경우
같은 흡수 경로를 쓰는 성분이 한꺼번에 들어갈 때예요. 먼저 들어간 쪽이 유리하니까 목적이 뚜렷한 영양제를 앞에 두시면 돼요. 경로가 다른 성분끼리는 따질 실익이 크지 않아요.
하루 배치 예시
일어나자마자
유산균과 철분처럼 빈속을 권하는 영양제를 둬요.
아침 식후
종합비타민, 비타민B군, 비타민D, 오메가3를 함께 두시면 돼요. 지방 있는 식사 뒤가 좋아요.
점심 식후
나눠야 하는 칼슘과 비타민C 2차분을 넣어요.
저녁 식후나 자기 전
마그네슘과 칼슘 남은 분량을 둬요.
가지고 계신 영양제에 따라 달라져요.
물 말고 다른 걸로 넘겨도 되나요
커피나 차로 넘기시는 분들이 계신데, 카페인이나 타닌이 일부 성분의 흡수를 방해한다는 이야기가 많아요. 물로 드시고 커피는 30분에서 한 시간쯤 띄우시는 편이 무난해요.
간격은 띄울 것만 띄우세요
경쟁 관계가 아니면 연달아 넘기셔도 돼요. 부딪히는 조합만 아침과 저녁으로 갈라놓으면 충분한 경우가 많아요. 영양제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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